제29회 유다서, 요한 묵시록 1

유다 1,20-21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한 믿음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아가십시오.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십시오.



레위 19,2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카도쉬(히브리어)

거룩하다. (=하기오스<그리스어>)


이사 6,3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카도쉬,카도쉬,카도쉬) -> 구약 히브리어


묵시 4,8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하기오스,하기오스,하기오스) -> 신약 그리스어


유다 1,20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한 믿음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아가십시오.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1요한 4,16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유다 1,21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를 기다리십시오.  



유다 1,14-16

[ 최후의 심판에 관한 이야기 ]


유다서 저자는 대천사 미카엘도 심판은 다 하느님께 유보된

권한으로 알고 그분께 맡겨 드렸다고 밝혀 준다.


유다 1,9

그러나 미카엘 대천사도 모세의 주검을 놓고 악마와 다투며

논쟁할 때, 감히 모독적인 판결을 내놓지 않고

“주님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바란다.” 하고

말하였을 뿐입니다.


묵시 11,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느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느님의 계약 궤가 나타나면서,

번개와 요란한 소리와 천둥과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떨어졌습니다.  



요한 묵시록

->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계시 



묵시 5,6

나는 또 어좌와 네 생물과 원로들 사이에,

살해된 것처럼 보이는 어린양이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영시(靈視)

(묵시록에서) 영적으로 본다.



묵시 5,6

그 어린양은 뿔이 일곱이고 눈이 일곱이셨습니다.

그 일곱 눈은 온 땅에 파견된 하느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뿔이 일곱 = 전능(全能)

눈이 일곱 = 전지(全知)


어린양은 전능하신 분이다.
  전능하신 분은 하느님이시다.


. 뿔이 일곱이고 눈이 일곱

-> 전지전능(全知全能)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

(전능하신 분)


2코린 6,18

“전능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창세 4,7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창세 4,9

주님께서 카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은 어디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창세 4,10

“네 아우의 피가 땅바닥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


창세 1,26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창세 1,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 창세 1,28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요한 묵시록의 전체 주제

-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시냐‘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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