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사도행전 2

베드로는 사도들 곧 열두 사도단의 으뜸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대표하여 여러 번에 걸쳐 설교한다.

 

사도 2,14-36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오순절

춘분(321)이 지난 첫 번째 보름달 전야(니산달)이며

파스카(유월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보리 축제일

 

사도 3,2

모태에서부터 불구자였던 사람 하나가 들려 왔다.

성전에 들어가는 이들에게 자선을 청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그를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고 하는

성전 문 곁에 들어다 놓았던 것이다.

 

사도 3,6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

 

사도 3,7-8

그러자 그가 즉시 발과 발목이 튼튼해져서

벌떡 일어나 걸었다.

 

사도 3,11-26

베드로가 솔로몬 주랑에서 설교하다

 

사도 3,12

베드로는 백성을 보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인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또 우리의 힘이나 신심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유심히 바라봅니까?

 

베드로 사도의 설교

사도 3,12-26; 4,8-12; 5,29-32;

10,34-43; 15,7-11

 

오순절 설교로부터 예루살렘 사도 회의 연설에 이르기까지

여섯 번에 걸쳐서 베드로 사도가 등장한다.

 

루카가 전하는 베드로는?

사도 4,4

그런데 사도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가 믿게 되어,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

 

큰 틀에서 볼 때 사도행전은 사도 베드로와 요한의 활동에

이어서 (전반부), 사도 바오로의 선교 여정을 전해 준다.

 

사울은 히브리 말이고 ,바오로는 그리스 말로 그 의미가 같다.

 

사도 13,9-10

그때에 바오로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가득 차 그를 유심히 보며

말하였다.

 

이로써 초대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단번에 정통 바리사이 출신으로

율법서를 비롯하여 구약 전반에 능통한 큰 인물 바오로를 선교 중심에 두게 된다. ()

 

2열왕 25,7

그는 치드키야의 아들들을 그가 보는 가운데 살해하고

치드키야의 두 눈을 멀게 한 뒤, 그를 청동 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사도 22,3

나는 유다 사람입니다. 킬리키아의 타르수스에서 태어났지만

이 도성 예루살렘에서 자랐고, 가말리엘 문하에서

 

사도 22,3

조상 전래의 엄격한 율법에 따라 교육을 받았습니다.

 

사도 22,3

오늘날 여러분이 모두 그렇듯이

나도 하느님을 열성으로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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