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강 교황과 미술 로마 르네상스




  르네상스 시기 교황들의 주된 관심사는 고대 로마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표현력을 그리스도교 안에서 해석하고 교황의 권위에 걸맞게

아름답고 웅장하게 표현해 내는 것이었다.  

10강 <교황과 미술, 로마 르네상스>편에서는 건축의 브라만테와

조각과 회화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을 거느리고 로마 교황청 미술의

황금기이자 유럽 르네상스 미술의 최전성기를 연 교황 율리우스 2세 시대의

교회미술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이 시기 대표작인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경당 천장화>와 <최후의 심판> <피에타>등의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로마 르네상스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였던 얀반 아이크 형제의

<겐트 제대화> 등 북유럽 르네상스 작품들도 살펴본다.

본방  2019년 2월 6일(수) 07시

재방                  7일(목) 16시

                        8일(금) 01시

                        9일(토) 20시

                      10일(일) 00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