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순례길과 로마네스크



 1000년경에 이르러 중세 사회가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유렵사회에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 길을
 떠나는 순례가 유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예루살렘과 로마,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등으로의  
 순례길이 열리게 되는데, 3강 에서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과 그 순례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교회미술 작품에 대해 살펴본다.

 본방  2018년 12월 19일(수) 07시 
 재방            12월 20일(목) 16시
                   12월  21일(금)  01시 
                   12월  22일(토) 20시 
                   12월  23일(일) 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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