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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6일 월요일 가톨릭대학교 윤종상 가브리엘 신부

2021.04.26

2021년 4월 26일 월요일 가톨릭대학교 윤종상 가브리엘 신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이끌어 낸 다음,

그는 앞장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른다. 양들이 그의 목소리를 알기 때문이다.

5 그러나 낯선 사람은 따르지 않고 오히려 피해 달아난다.

낯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댓글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