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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3일 금요일 서울대교구 사목국 성서못자리 담당 이주형 세례자요한 신부

2021.04.19

2021년 4월 23일 금요일 서울대교구 사목국 성서못자리 담당 이주형 세례자요한 신부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52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