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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도쿄올림픽 관계자와 선수 격려한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7-23 10:27

황희(세바스티아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내일 도쿄에서 대한민국 파견 기자단과 급식센터 관계자를 격려하고 우리나라 대표선수 경기를 응원할 예정입니다.

황 장관은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한국 기자단에게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한국에 있는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할 예정입니다.

이후 선수단 급식센터를 방문해 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영양사와 조리사들을 격려합니다.

아울러 내일 열리는 우리 선수단의 경기 현장도 찾아 복싱 페더급 임애지 선수, 펜싱 오상욱 선수 등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황 장관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로 지친 우리 선수들과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