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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서대문구, 인권 감수성 높인다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전 개최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입력 : 2021-05-04 09:46

서울 서대문구는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1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는 슬로건과 4컷 만화, 카드뉴스며 거주 지역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2점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을 비롯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의 인권, 인권 인식 개선과 인권 친화적인 사회 조성, 차별 없는 서대문구 등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합니다.

접수 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서대문구는 전체 응모작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을 선정하고 해당 응모자에게 상장과 함께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기획예산과 인권팀(02-330-1427)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의 가치, 인권 감수성, 감염병 유행 가운데 존중받아야 하는 인권 등에 대해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