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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패럴림픽 선수단, 이달 말부터 백신 접종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1-04-26 10:45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 선수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달 말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수와 지도자들은 백신별 접종 주기와 얼마 남지 않은 대회 일정의 경기력 유지 등을 고려해 화이자 백신을 접종합니다.

기타 지원인력의 경우, 현행 백신 접종지침에 따라 30세 이상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30세 미만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됩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백신 접종이 선수들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여를 위한 밑바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