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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

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 재연장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입력 : 2021-04-16 10:37
▲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가 다시 연장됐다.(사진=외교부 홈페이지 캡처)

코로나19 확산으로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가 다시 연장됐습니다.

외교부는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5월 16일까지 다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민은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해 3월 2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처음 발령한 뒤 이를 계속 연장해 왔습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발령하며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 이상, 3단계인 `철수권고` 이하에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