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정신건강과 신앙 1

2018.07.10

댓글 •

  • 클라라초이 ·​ 2018-08-10 08:11:09

    소속감을 느끼고 하느님 체험만을 바랬던 저의 이기적인 신앙을 반성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손영순 ·​ 2018-08-07 19:48:13

    신부님.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식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십자가와 이웃을 더 가까이 하는 신앙생활!!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기쁨감사알렐루야

  • agata ·​ 2018-08-05 14:34:11

    소개로 인해 듣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왜곡된 신앙에는 십자가가 없다는 말씀 새겨듣고 기꺼이 주어진 십자가 지고 기쁘게 지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면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웃이 보입니다.
    '아~~그렇구나...'
    고맙습니다~~~♡

  • 고은별 ·​ 2018-08-01 23:12:45

    신부님강의를 이렇게 듣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 안선환 ·​ 2018-07-26 22:05:5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