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강 생명과 죽음 (요한 5,25-30)

신부의 !

요한복음묵상하면서

느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내용의 참뜻

께 나누는 시간 ‘와서 보시오’

 

여섯 번 주제는 “생명과 죽음”(요한 5,25-30)입니다.

 

아버지께서 당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그 안에 생명을 가지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심판을 하는 권한도 주셨다. (요한 5, 26-27)

 

이번 시간에는

하느님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하느님은 아드님에게도

당신 안의 생명을 가지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심판하는 권한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느님에 대해 온 마음과 온 영혼과 온 정신과 힘을 다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우리 내면에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성령 안에서 올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야 겠습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