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강 이미 이루어진 심판 (요한3,16-19)

신부의 !

요한복음묵상하면서

느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내용의 참뜻

께 나누는 시간 ‘와서 보시오’

 

홉 번 주제는 “이미 이루어진 심판”(요한 3,16-19) 입니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 3,18)

 

이번 시간에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느님께서

아드님을 세상에 내려 보내시어

믿는 사람은 세상의 아드님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며

아드님을 믿지 않는 자

구원받지 못하는 심판을 받게 됨에 대해 설명합니다.

 

다시말해 그 심판이 세상에 왔지만

그를 몰라보고 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는 악함이며,

그로인해 구원받지 못함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안에 있는 어둠을 꺼내어 놓고

그에 대해 하느님께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고

참된 길을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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