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인도네시아: 같이 살라는 부르심

"좋은 사제는 사람들을
기도에서 나오는 은총으로 사람들을
매일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들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지역이 있는 인도네시아

하지만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영향으로
상호 존중과 이해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곳도 나타납니다.

불신과 미움의 현장에서도 사람들을 섬기며
같이 살아가라는 부르심에 충실한 사제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방송일시: 4월 13일 금 10시 20분  4월 14일 토 20시
               4월 15일 일 04시 20분  4월 16일 월 15시 20분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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