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강 유다교의 분파들

허규신부와 함께 떠나는 신약성경 시간여행 !

 

열네 번째 시간은 시간여행 마지막 시간으로

유다교의 분파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바리사이, 사두가이, 열혈당원, 에세네 등 유다인들이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고 율법을 따르는 방법, 유다인의 전통과 종교적 의미에 따라 생겨난 분파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먼저 성전이 없던 시대에, 성전에 갈 수 없었던 유다인들이 하느님께 더 충실하고 율법 준수에 충실하고자 했던 ‘바리사이파’, 사제들과 레위인들 위주로 성전을 중심으로 했던 조직으로서 ‘제사’에 더 강조점을 두고 있던 ‘사두가이파’, 로마에 대항하고 유다 전쟁에 참여했던 ‘열혈당원’, 그리고 성경에서는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쿰란지역 공동체로 알려진 ‘에세네’로 일반사회가 아닌 곳에서 수도원처럼 한 곳에 모여 살고, 정결례와 율법, 전통을 추구했던 사람들에 대해 살펴보고 함께 공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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