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번째 사제 - 김학렬 사도요한(수원교구)

바보영성의 길 / 수원교구 김학렬 신부님 (3부작)


" 나는 천주교인이오. 살아도 천주교인으로 살고,

죽어도 천주교인으로 죽고자 할 따름이오."   
김성우 성인의 말씀입니다.

성인의 노력으로 구산마을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되었고,

마을은 뿌리 깊은 교우촌으로 변모했습니다.

김성우 성인의 5대손이고 구산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집안 어른들에게 자연스레 신앙을 받아들이고

로마 유학을 다녀온 후

평생을 우리나라 신앙 선조들의

삶을 따라 공부하고 기도해온

원로사목자 김학렬 사도요한 신부님의 한 평생을 돌아봅니다.



약력

195015일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에서 태어남

19623월 소신학교

19683월 대신학교

1976128일 사제수품

19773월 효명중고등학교 교사

19793월 군종신부

19842월 로마유학

198837. 가톨릭대학 교수

19959월 북수동본당 주임

20078월 용인대리구장

20126~20166월 천진암성지




방송시간

1부 본방송 1월 1일() 10:20

재방송 12(화) 15:20, 6(토) 18:05


2
부 본방송 1월 8일() 10:20

재방송 1월 9일(화) 15:20, 13(토) 18:05


3
부 본방송 1월 15일() 10:20

재방송 1월 16일(화) 15:20, 20(토) 18:05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