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강 최후의 만찬 (루카복음서 22장)

제23강 최후의 만찬 (루카복음서 22장)


제 23 강 최후의 만찬 (루카복음서 22장)

 

윤일마수녀의 루카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

 

스물세 번째 시간 ‘최후의 만찬’ (루카복음서 제22장)에서는

예수님께서 파스카 날 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은 이야기를 소개하고

이 만찬에 담긴 예수님의 뜻은 무엇인지 함께 공부합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날 최후의 만찬을 여신 것은

다음날 십자가 죽음의 의미가 당신의 희생제사임을

제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만든

뜻깊은 자리입니다.

 

파스카는 새로운 시작,

최후의 만찬은 새로운 시대의 펼침을,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맺는 새 계약을,

빵은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예수님의 몸으로  

영원한 생명을 상징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구약 시대가 지나가고 온 인류의 구원이 시작된  

예수님의 시대가 완성된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성체성사로써

우리 안에 오시는 예수님을 우리의 삶으로 여기고

예수님의 생각, 예수님의 결정, 예수님의 행동,

예수님의 말로 소화시켜야겠습니다.

 

23강 방송시간  

2016년 2월25일(목) 08:00, 21:00,

2월27일(토) 16:00, 2월29일(월)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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