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강 낮은 자리 (루카복음서 14장)

제15강 낮은 자리 (루카복음서 14장)

 

윤일마수녀의 루카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

 

열 다섯 번째 시간 ‘낮은 자리’ (루카복음서 제1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수종병 앓는 이를 고치신 이야기와

혼인 잔치의 비유를 들어 복음 선포의 대상자,

그리스도인의 ‘겸손에 대해

함께 공부해보는 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잔치에 초대되면

끝자리에 앉을 것을 일러주시는데

이는 영광스러울수록 자신을 더 낮추고

겸손해야 한다는 의미를 뜻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끝자리란

‘제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종말에 교만한 이들은 낮추시고

겸손한 이들은 높여 영광스럽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겸손은 참 그리스도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德)’이며

‘영광을 누리기 위한 최고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5강 방송시간

2015년 12월31일(목) 08:00, 21:00,

2016년 1월 2일(토) 16:00, 1월4일(월)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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