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안드레아, 손현희 데레사

대중음악계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두 사람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뒤로 한 채 음악선교의 뜻을 함께하고 있다. 부부만이 표현하는 호흡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오랜 세월 사랑받고 있다.

* 고영민 안드레아

대중음악계 스타 부부 故 고복수, 故 황금심 부부의 차남

대중음악 활동 중 하느님을 만나 음악선교사에 매진

한국가톨릭생활성가찬양사도협의회 초대회장 역임

PBC창작생활성가제 1회, 5회 심사위원 역임

통일성가제 심사위원 역임

주교회의 남북평화통일 기원미사 음악감독 역임

가톨릭문화선교단 단장


* 손현희 소화데레사

1983년 강변가요제에서 ‘이름 없는 새’로 대상 수상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음색으로 대중음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다가

생명이 있는 음악을 부르고자 하는 열망으로 음악선교 시작

선교의 동반자를 원하는 기도 끝에 고영민 안드레아와 결혼해 음악선교에 매진

가톨릭 문화선교단 보컬

성바오로 수도회가 제작한 독집 앨범 <그대를 향한 그리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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