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배웅 - 심은이 데레사

심은이 데레사

마지막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사랑하는 가족일 수도 있고, 가장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겠지요. 심은이 데레사는 나의 마지막 모습을 맡기고 싶은 사람이다. 간호조무사로 2년 일하다가 장례지도학과가 처음 생기던 해에 입학해 2001년부터 장례지도사로 일하고 있다. 부산시 영락공원 근무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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