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다 - 고유경 헬레나

고유경 헬레나

"우리 삶이 가장 빛나는 순간은 내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낄 때인 것 같다. 나의 지혜와 힘이 쓰일 수 있음에 기뻐하고, 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한다. 아들 도운군은 자폐다. 최근 <두 작가의 즐거움, 사람展>을 열었다. "작업은 드로잉, 꼴라쥬, 캘리그라피 등으로 이루어지고, 작업 소재는 주로 뮤지션, 연예인으로 구성되며, 자신만의 독특한 조합으로 작업을 연결해 나가죠."라고 아들의 예술 세계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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