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집 딸내미 할머니 - 호원숙 비야

호원숙 비야

수필가. 본인은 '그냥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어한다. 소설가 박완서 선생의 맏딸이다.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는 쪽을 선택하며 살아온 분이다.자기가 가진 능력을 자신이 크게 빛나는 데 쓰지 않아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뒷바라지하거나 작은 곳에서라도 필요하다고 하면 아낌없이 썼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보니까 늦게라도 내 길이 보이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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