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솔레의 순교자들

마을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군경찰관의 실화를 영화화했다.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르자 독일군은 이탈리아 저항 조직을 섬멸하려고 애쓴다.
이탈리아 피에솔레에서 군경찰관으로 근무하던 알베르토, 비토리아, 풀비오는
최후까지 독일군에 저항하다가 마을 사람들을 인질로 삼아 자신들의 자수를 종용하던
독일군에게 스스로 투항한다.

마을 사람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내놓은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다.


방송일시: 4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 4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4월 20일 월요일 저녁 7시,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