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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1일 목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 세례자요한 신부

2021.02.08

2021년 2월 11일 목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 세례자요한 신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

그때에 24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25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26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27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29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30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

  • 진오베드로 ·​ 1시간 전

    말년에는 사랑의 사도로 불릴 정도로 사랑을 많이 강조한 사도였다니 !!! 러블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