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여론사람들

염수정 추기경, 작은농인선교수도회 총장 예방 받아

2019.06.09발행 [1518호]




이탈리아 로마에서 농인(聾人,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사목하고 있는 두 사제가 한국을 찾았다.

작은농인선교수도회 총장 사비노 사스티그리오네 신부와 찰리 오누멕부 신부는 5월 30일 서울대교구청으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들은 2일 천진암성지에서 열린 제8회 한국 가톨릭 농아인의 날 초청 강연회 참석차 방한했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