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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한불영화산업 교류 및 상영 풍성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2-10-07 14:22
▲ 프랑스 영화 `어느 짧은 연애의 기록`의 한장면.(=주한프랑스대사관 제공)

지난 5일 시작해 14일까지 이어지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랑스 영화 관련 다양한 문화행사 및 프랑스 영화 23편이 상영됩니다.

주한프랑스대사관과 유니프랑스는 3년 만에 다시 `프랑스의 밤(French Night)`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어오던 한불영화 교류와 만남의 장을 다시 이어갑니다.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8일 열리는 ACFM(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는 `프랑스 IP 리메이크-피칭 세션 & 라운드 테이블`이 열립니다.

성공적인 리메이크 경험담을 공유하고 프랑스에서 온 새로운 IP들을 만나보는 시간으로, 프랑스의 인기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를 리메이크 하는 스튜디오 드래곤과의 라운드 테이블이 마련돼 있습니다.

그 밖에도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 `베이비시팅`,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더 딥 하우스`, `더 비지터 프롬 더 퓨처` 등 프랑스 영화 5편의 리메이크 피칭 세션도 열립니다.

이번 ACFM `프랑스 IP 리메이크-피칭 세션 & 라운드 테이블`은 블린튼, 주한프랑스대사관, 스크린 인터내셔널, 유니프랑스가 공동주최합니다.

3년 만에 정상개최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프랑스 영화 23편이 상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