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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다함께! 대박` 역사문화 체험 교육 열린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2-09-20 10:59
▲ 지난 2019년 다합께 대박 프로그램 진행 장면.(=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초중고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오늘부터 열립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특수학급 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다함께! 대박’교육프로그램을 9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수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눈높이 교육에 초점을 맞춘 `광화문 이야기`를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학생들이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미션 카드를 통해 배운 광화문의 역사를 광화문 모형에 직접 꾸며보는 활동입니다.

오늘 서울 영남중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부천 부흥중학교(9월 27일), 성남 도촌,하탑,보평중학교(이상 10월 18일), 수원 구운초등학교(10월 25일), 시흥 소래고, 은계중(이상 11월 8일)까지 다섯 차례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물관은 지난 2017년부터 장애인과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문화나눔 교육으로 ‘다함께! 대박’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