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버전으로 보기
뉴스 가톨릭

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오전 9시께 투표 완료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입력 : 2022-03-09 10:36 수정 : 2022-03-09 11:34
▲ 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혜화 제3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오늘 오전 9시 10분 동성고 백주년기념관에 마련된 혜화 제3투표소에서 20대 대선 투표를 완료했습니다.

투표를 마친 염 추기경은 새 대통령이 될 후보에게 "우리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대통령, 진정 국민의 염원이 이뤄지도록 봉사하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염 추기경은 그러면서 "우리 국민이 한 형제자매로 마음을 모아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이룩해 주기를 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