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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장애인인권영화제` 내일 개최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1-14 13:50

서대문 장애인인권영화제가 내일 개최됩니다.

서울 서대문 햇살아래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내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제2회 서대문 장애인인권영화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그리고 우리들의 인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애린’과 ‘괜찮아 3반’이 상영되고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을 음성으로 해설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해 대사와 소리정보를 자막으로 표시합니다.

관람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 서대문 햇살아래 장애인자립생활센터(720-6698)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