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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182가구 조성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9-16 09:53

서울 용마산 일대 역세권에 공공임대주택 182가구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중랑구 면목동 1362번지 일대 공공임대주택 건립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를 ‘수정가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용마산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25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지상 15층 규모의 공공임대 60세대와 민간분양 122세대 등 모두 182세대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