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공지능 ‘기가지니’ 통해 전례력 맞춘 매일미사 내용 들을 수 있다

2019.09.18

▲ KT는 서울대교구와 AI 기가지니로 미사를 들려주는 ‘기가지니 매일미사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 KT 제공)

앞으로는 KT의 인공지능, 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통해 전례력에 따른 매일미사내용을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KT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협력해 AI 스피커 기가지니로 미사를 들려주는 ‘기가지니 매일미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가지니 매일미사 서비스’는 전례력에 맞춘 미사 내용을 제공하며 3일전 미사부터 3일 후 미사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또 듣고 싶은 가톨릭성가의 제목이나 번호를 말로 이야기하면 원하는 성가를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기가지니 매일미사 서비스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녹음봉사회 봉사자들이 직접 녹음한 것으로 서울대교구와 협력해 제공하게 됩니다.

 

이주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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