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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5-7

산상설교

 

마태 4,23 (예수님과 군중)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14. 1데나리온

하루 품삯

 

마태 4,23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마태 4,23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마태 4,24

그분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다.

 

마태 4,24

그리하여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이들, 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그분께 데려왔다.

 

마태 4,24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마태 4,25

그러자 갈릴래아, 데카폴리스, 예루살렘, 유다,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

 

행복한 사람들 (복된 이들)

 

병자 치유는?

 

복음서에서 더러운 영이나 질병은

사탄의 나라에 속한 것이며 죄의 표징으로 이해된다.

 

요한 9,1-12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고쳐주시다.

 



방송일시

           1월 3일(금) 08:00
           1월 4일(토) 20:00
           1월 6일(월) 00:00, 07:00
           1월 8일(목) 03:0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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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4,23

예수님께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10. 예수님의 등장과 더불어, 사람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맛보지 못했던 새시대가 열렸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11. ‘가르치다, 선포하다, 고쳐 주다?

 

12. 423절에 나오는 세 동사는 서로 구별되면서도

동시에 떼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13. 1코린 15,38-39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그 씨앗에 몸체를 주십니다.

씨앗 하나하나에 고유한 몸체를 주시는 것입니다.

육체라고 다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의 육체가 다르고

집짐승의 육체가 다르고..

 

14. 1코린 15,42

죽은 이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어 없어질 것으로 묻히지만

썩지 않는 것으로 되살아납니다.

 

15. 필립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어떠한 경우에도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고,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나의 이 몸으로 아주 담대히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16. 필립 1,20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나의 이 몸으로

아주 담대히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17. 필립 1,21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18. 필립 1,22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9. 필립 1,23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20. 필립 1,23

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편이 훨씬 낫습니다.

 

21. 필립 1,24

그러나 내가 이 육신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합니다.

 

22. 필립 1,25

이러한 확신이 있기에, 여러분의 믿음이 깊어지고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남아 여러분 모두의 곁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23. 필립 1,26

그리하여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가면,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할 거리가 나 때문에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24. 예수님의 복음 선포와 병자 치유의 결과로

더 많은 환자들이 모여듭니다.

 

25. 신명 26,5-10

맏물의 봉헌

 




방송일시

           12월 27일(금) 08:00
           12월 28일(토) 20:00
           12월 30일(월) 00:00, 07:00
             1월  1일(목) 03:0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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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의 첫 번째 특징은?

 

 예수님께서 구약을 자주 인용하신다는 것이다.

 

이는 마태오가 자신의 독자들인 유다 출신 그리스도인들을

눈앞에 두고 그들을 대상으로 복음서를 썼기 때문이다.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었음을 선언하는 구약 인용구들은

메시아의 모습을 보다 명확하게 드러내주는 역할을 한다.

 

마태 2,14-15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 2,17-18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 소리. /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한다.”

 

마태 2,23

(요셉은)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마태오 복음서의 두 번째 특징은?

복음 선포의 사명은 네 복음서가 다 강조하는 바이지만,

특별히 마태오 복음사가는 더욱 강조하고 있다.

 

마태 28,18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마태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 28,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신약성경 라틴어본에는 성부 성자란 표현 대신,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이 나오지만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성부 성자란 표현을 사용한다.

 

십자성호(성호경)의 유래는?

 

가톨릭 신자들이 늘 기도를 시작할 때와 끝맺을 때 외우는

성호경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마지막 부탁)에서 나온 것이다.

 

마태 28,20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1,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 18,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묵시록과 미사 전례?

 

모든 미사성제가 진행되는 동안 가톨릭 신자들은 누구나 세 번 거듭되는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묵시 4,8‘ 이사 6,3)”를 외운다.

 

거룩하시다.

 

묵시 19,9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묵시 1,8

전능하신 주 하느님께서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8,5-13

백인대장의 병을 고치시다.

 

마태 8,8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방송일시

           12월 20일(금) 08:00
           12월 21일(토) 20:00
           12월 23일(월) 00:00, 07:00
           12월 26일(목) 03:0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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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네파

공동체 규칙서를 만들어서 생활하였으며

엄격하게 율법을 준수했지만 자신들만의 신앙을 고수했다.

 

바리사이

자신들은 다른 사람들과 분리되었다는 의미를 가졌고

율법서와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승을 인정하였고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인정함

 

사두가이

천사도 부활도 구전 전승도 없으며 율법 만이 전부라고 하였고

무너진 다윗 왕국 재건도 꿈꾸었다.

 

사도 23,8

사실 사두가이들은 부활도 천사도 영도 없다고 주장하고,

바리사이들은 그것을 다 인정하였다.

 

예루살렘 귀족계층 사제들은 대부분 사두가이 출신이었다.

 

예루살렘 성전의 대사제는 산헤드린 최고의회 의장으로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고 있었다.

 

문서화된 율법서 뿐 아니라 구전 전승까지 받아들이는

바리사이들은 정치 권력에 기대거나 기웃거리지 않았으며

 

현세와 세속에 빠지지 않고 율법에 따라 성실히 살았다.

 

그에 반해 사두가이들은 기록된 율법서만 받아들이며

죽은 이들의 부활도 믿지 않는 현세 중심의 신학적 입장을 지녔다.

 

유다 평민들은 점차로 사두가이들을 외면하게 되고,

그들은 백성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기원후 70년에 사두가이들은 몰락하게 되었다.

 

기원후 66년에 유다인들이 자신들을 식민 통치하는

로마 제국에 맞서 독립운동을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은 사두가이는 물론 다른 어느 종교 집단과 달리

자신들이 연구하고 가르치던 율법을 스스로 충실히 지키려 애썼다.

 

그들은 바로 그런 삶이 곧 하느님 말씀과 뜻에 부합하는

삶이라고 믿었다.

 

단순히 율법 연구에 그치지 않고 율법에 충실한 삶을 살아온

덕분에 바리사이들은 예수님 시대에 팔레스티나 지방에서 가장 많은 이들의

지지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던 종교 집단이었다.

 

바리사이들은 그로부터 2천여년이 흘러간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다교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또 유지해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metanoeite kai pisteuete eis ton evangelion (그리스어)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마태 5-7

산상설교 (큰 글씨체)

 

복음서에 나오는 바리사이들은?

 

복음서에서 바리사이들은 자주 예수님 가르침에 맞서는

적대 세력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그(바리사이)들이 예수님을 가까이하거나

함께하는 모습도 여러 차례 나온다.

 

특히 루카복음서를 보면 바리사이들이 예수님을 집에 초대하거나

그분에게 위험을 알려 드리는 장면이 여러 번 나온다. (루카 7,36 ; 11,37 )

 

사두가이들이 몰락하고 나서 유다교를 이끌어 가던

중심 세력이 바로 바리사이들이었다.

 

복음서가 쓰여지기 시작하던 서기 70년 경에는

이미 사두가이 계층이 없어졌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연구와 특히 복음서를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어느 종교 집단에도 직접 속하지 않으셨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성문화된 율법서 외에 구전 전승을 믿고 받아들이는 점,

죽은 이들의 부활과 천사들의 존재를 인정하는 점 등을 볼 때

바리사이들의 사상이나 삶이 예수님 가르치심에 가장 가까웠다고

볼 수 있다.

 

사도 23,6

형제 여러분, 나는 바리사이이며 바리사이의 아들입니다.

나는 죽은 이들이 부활하리라는 희망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방송일시

           12월 13일(금) 08:00
           12월 14일(토) 20:00
           12월 16일(월) 00:00, 07:00
           12월 19일(목) 03:0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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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도 지녀도 만족하지 못하는 내적, 외적 배고픔과 목마름의 근본적 이유는

인간은 본래대로 하느님을 닮아 창조된 천상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8. 소크라테스(인간 영혼[anima- Idea]의 불멸성을 말함)

인간 영혼은 만들어지고 소멸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으니까 나는 없어지지 않는다.

 

9. 정신, 마음, 생각, 기억력, 마음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

위에 이를 조절하는 영혼(靈魂)이 존재한다.

 

사도 8,26-40

필리포스와 에티오피아 내시

 

13. 사도 8,31

그는 누가 나를 이끌어 주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알아들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서, 필리포스에게 올라와 자기 곁에 앉으라고 청하였다.

 

14. 창세 3,1-24

인간의 죄와 벌

 

15. 창세 3,12

사람이 대답하였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16. 사도 8,32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 깎는 사람 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미 양처럼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이사 53,7)

 

17. 사도 8,33

그는 굴욕 속에 권리를 박탈당하였다. 그의 생명이 이 세상에서

제거되어 버렸으니 누가 그의 후손을 이야기하랴?”

 

18. 사도 8,34

내시가 필리포스에게 물었다. “청컨대 대답해 주십시오. 이것은 예언자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입니까? 자기 자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입니까?”

19. 사도 8,35

필리포스는 입을 열어 이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그에게 전하였다.

 

20. 사도 8,36

내시가 말하였다.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는 데에 무슨 장애가 있겠습니까?”

 

21. 요한 4,1-42

사마리아 여인과 이야기하시다

 

22. 요한 4, 10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그에게 청하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23. 요한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24. 요한 4,15

선생님,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25. 요한 4,42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이 한 말 때문이 아니오.

우리가 직접 듣고 이분께서 참으로 세상의 구원자이심을 알게 되었소.”

 

26. Existenzminimum

빈곤해서 주거가 불안정한 사람들

27. 창세 1,27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창세 1,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29. 창세 1,28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1. 창세 1,28 해설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모든 피조물을 잘 가꾸고 다스리도록 다 맡기셨다.

우리 인간이 이 세상을 황폐하게 만들 수도 있고 정화시켜서 아름다운 낙원으로

만들 수도 있다. 공은 우리에게 주어졌다.

 

30. 마태 5,22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31. 로마 1,18-32

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32. 로마 1,18

불의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33. 로마 1,19

하느님에 관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이미 그들에게 명백히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34. 로마 1,19

사실 하느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명백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교재: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방송일시

2019년 12월 5일(목) 03:00, 15:00
           12월 6일(금) 08:00
           12월 7일(토) 20:00
           12월 9일(월) 00:00, 07:00
           12월 12일(목) 03:0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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