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헛디)데레사 누나 어제 월요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김세일 2019-12-03 08:30:15

오늘 화요일 아침에 저에

정민 누나에게 보내는 마음시

김초혜 작가님에 사랑법 입니다.

그대 내게 오지 않음은

만남이 싫어서가 아니라.

떠남을

두려워 함인 것을 압니다.

나의 눈물이 당신인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

감추어두는 숨은 뜻은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얻을래야 얻을 수 없는

화염(火焰)때문임을 압니다.

곁에 있는 아픔도 아픔이지만

보내는 아픔이

더 크기에

그립고 사는

사랑의 혹법을 압니까.

두 마음이 맞비치어

모든 것 되어도

갖고 싶어 갖지 않는

사랑의 보를 묶을 줄 압니다.

누나 오늘까지 입니다. 오늘도 행복,사랑와

평화있는 화요일 하루 보내세요.

지금 까지 누나 모범팬 김세일 사도 요한 입니다.

평화를 빕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