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헛디)데레사 누나 지난주 주말,주일와 오늘 월요일 아침 잘 보내셨나요?

김세일 2019-12-02 14:09:24

오늘 CPBC 라디오 정오 종합

뉴스 수고 많이하섰습니다.

오늘 월요일오후에 저에

정민 누나에게 보내는 마음시

한희철 그대 앞에 내사랑은입니다.

그대 앞에 내 사랑은

가난한 사랑은

그대 가슴에 닿기도 전

스러지고 만다.

마른 마음에 슬픔을 키우고

오늘도 해는

쉽게 서산을 넘었다.

품을 수 없는 표정들이

집 앞 길로 지나고

무심히, 서둘러 지나고

어둠속

부를 이름 없었다.

웅크린 잠

꼭 그만큼씩 작아지는 생

하늘은 꿈에나 있고

폐비닐로나 널린 이 땅의 꿈을 두고

그대 앞에 내 사랑은

가난한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다.

누나 오늘까지 입니다. 이번주 한주도 행복,사랑와

평화있는 한주 잘 보내세요.

지금 까지 누나 모범팬 김세일 사도 요한 입니다.

평화를 빕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