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처럼 사는 세상

엘리사벳 2020-07-04 15:46:05

안녕하세요. 평소 잘 듣고 있었는데 사연을 쓰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저는 외국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안산에 살고 있는 한 수험생입니다. 저는 평소 다문화 가정과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다문화행사와 축제에 자주 참여했었습니다. 또한 저와 가장 친한 친구가 다문화 가정의 아이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는 다문화 이해에 관한 동아리를 만들어 많은친구들과 함께 다문화 인식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었어요. 2020년,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는 인종이나 국적에 관한 편견이 모두 사라지고, 다문화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p.s. 제 세례명은 엘리사벳으로, 미경 DJ님과 세례명이 똑같더라고요. 왠지모르게 더 반가웠고, 레인보우 라디오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오래 잘 듣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