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sha sisters, thank you & miss you... ^^*

Uvani 2019-12-11 04:54:28

Dear Mommy, PDnim and the rest of the Rainbow team,

A thank you (with a mix of sadness and smiles), to Iresha선생님 & Usha선생님..

Actually, whenever I remember that the Shasha Sister segment won't be there anymore, it's a weird empty feeling inside. The three of you during that time will be greatly missed.
Thank you so so much for all the facts, knowledge, fun, laughter, and energy you shared along with Mommy during Shasha Sisters all this time. Thank you for all the effort you put into making that time precious, memorable and valuable♥

Below is a bit of a personal message, but I want to send it to you both too, so umm.. here goes:

무지개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샤샤시스터즈 부분은 지금까지 쭉~ 있었죠. 처음엔 이래샤쌤이랑 미경 엄마랑. 그리고 제목은 "똑똑 이래샤의 한국생활 바로 맛이야..." 였죠?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거 들은 추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보관돼 있어요~
우샤쌤이 언제부터 나왔는지 기억 없지만 (미안해요), 이 부분이 오래 있었던것 처럼, 우샤쌤도 처음부터 쭉~ 있었던듯 느껴오네요.
그만큼 셋이 이제 "가족"이 됐네요.
그리고 그동안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들 재밌게 해줬던것을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하고, 사랑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전 엄마 때문에 무지개를 들어서 그렇게 집중하고, 두분에게 전해주는 말을 많이 (거의?)안했지만, 그동안,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훌륭하다는 마음으로 여기고 있었고, 계속 그럴거라는 걸 해주고싶어요. 방송에 또 다시 나올수 있을 때를 기다려요.


Be healthy and happy always...^^*
Fightinggg!!!!

-Uv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