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문희 미카엘라입니다

함문희 2020-09-04 11:56:06 댓글 1

이태석신부님 울지마 톤즈에서 나왔던 노래는
제목이 \" 묵상 \"이더라구요

톤즈 영화가 처음나왔을때 혼자가서 영화를봤는데 신부님영화가 너무가슴이아프고 ,
이태석신부님의 삶이 아름다워서...

동네에 반모임 함께 하던 나이드신자매님들과 영화를보고......

성당에서 기도 모임 하던 자매님들과도보고...

저희 아이가 그때는 2명은 고등학생 2명은 중학생이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 2아이씩 데리고가서보고

영화를 5번은 봤나봄니다

볼때마다 신부님삶이 아름다워
언제나 눈물이 흘렸는데
지금도 묵상곡을 들으면
눈물이 흐름니다

신님을 뵌적은없지만
지금도 이태석신부님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 지승신 | 2020-09-04 11:56:06
      아 묵상이었군요..알겠습니다...화요일 8일 아침에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