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의 마무리에서 영화음악에 취하여

요셉 2019-08-16 13:29:14

민병훈 감독님 올 여름에 정말로 힘겨웟네요 , 이 더위에 중국집 배달원하며 열사병으로 고생하며
1푼이라고 벌겟다고 아둥바둥하다 어느덧 여름의 마무리에 왓고 땀방울이 열매를 맺어 월급날이 다가오니 절로 흥에 겨워 신명나는 맘으로 신청합니다 , 꼬옥 채널 고정하고 기다릴레요
굳 모닝 베트남 : 홧어 원더펄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