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올립니다.

석민경올리바 2019-06-22 14:37:26

찬미예수님!

세분 신부님 안녕세요?
저는 인천교구 부천소사본당에 석민경올리바입니다.

신사의 품격의 신부님의 애장품을 받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저는 작은 수제차집(꽃다지맘)을 하며 늘 평화방송을 벗하는 평화방송 죽순이랍니다.

10년 이라는 긴 방학을 끝내고 다시 하느님 곁으로 돌아오기까지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답니다..
불면의 밤을 지새며 사는것이 싫어 늘 아침이면 죽음을 맞이하고픈 그런 나날이였죠

그러다 평화방송을 듣기 시작하며 죄을 지어도 하느님 안에서 지어야지 한다는 생각으로
가게에 가까운 성당으로 교적을 옮겨 긴 방학을 끝내고
다시 성당에 나가게 된거는 2년 되었답니다.

얼마전 지난 6월2일에는 가게에 온 손님을 예바자교리에 입교까지 하게하는 은총을 입었습니다.

제가 가게에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는데요.
저희 가게가 주님의 복음을 나누는 꽃다지맘찻집이 되길 바라는 기도입니다.

신부님의 애장품인 다기세트에
제가 만든 차를 담아 우려 이웃과 북음과 담소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욕심을 내며 사연을 보뇁니다.
꼬욱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내려놓습니다.

너무 장황한 사연이였죠?

세분 신부님!
웃을 일 없었던 시간에 제게 미소짓게 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세분 신부님의 영욱간 건강을 기도드리며 이만 사연을 접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