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란댕이 2018-09-29 13:25:24

와 ~화면보니 넘 잘생기셨내요
세분 신부님 추석은 모두 잘 지셨나요
언제나 젊음을 발산 하고 계시는 방송에 신남니다 이곳으로 이사한후로 한가지 버릇이 생겼는대 바로 티브는 멀어지고 라디오를 통해 미용실 손님들도 같이 듣고 있씀니다 맑은 목소리들이 호당한 소리에 더 힘이 납니다 모두 건강하게잘 지내세요 좋은 방송도 오래오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