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는 각자의 부모님께/강혜선

강인선 2019-05-27 20:41:44

십일조를 각자의 부모님께 드리면 모든 저주가 소멸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저주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각자의 부모님이십니다.

 나를 낳아서 세상빛을 보게 하신 이도 부모요. 나를 먹이고 입히고 길러 주셨지만 우린 현실에

초라한 부모와 다른 바깥 세상에서 만난 부모보다 더 아름답게 보이는 사람의 말을 더 인정하고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 주신 부모는 헌신짝 취급했습니다.

남들에게는 온갖 봉사와 돈과 선물을 사 주었지만 정작 자신의 부모는 마음에서 멀리 떠나 가 버렸습니다.

사회적으로 유명한 대통령, 국회의원, 교수, 선생, 판사, 의사, 종교지도자의 말은 하나님말씀 처럼 듣고 순종하지만

가장 소중하고 가장 은혜를 많이 입은 내 부모를 배신한 결과가 이 세상에서 살 수 없는 죽음을 각자에게 저주로 내려 온 것입니다.

나도 언젠가 부모가 되겠고 또 똑같은 배신을 당하면 지금 부모의 심정을 알게 되겠지만 이미 늦었겠지요.

 

이제 다시 잘 못 살아온 길을 바꾸기가 어렵지만 처음으로 돌아 가 이전에 길을 버리고 바른 길을 간다면

부모의 저주를 받지 않는 그 길을 가야 하겠지요.

모든 고통도, 아픔도, 슬픔도, 병도, 미움도, 저주도, 자동으로 사라지게 만드는 것은  내 부모께 받은 은혜를 소득의 십분의 일을

돌려 드려 빚을 갚으면 더 이상 이 세상은 악의 세상이 아니요.감사와 참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십분의 일이란 백만 원 벌면 십만원 부모님께 빚을 갚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모님의 마음이 녹아내려 저주가 없어지고 만사형통하게 되는 참 세상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땅에 낙원이 만들어지는 것이며 천국인 것입니다.

 

혹여 마음에 반박하기를 부모님은 그렇게 했냐고 따지신다면 대답해 드립니다.

내가 부모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내가 저주를 받지 않고 잘 되기 위해서, 나와 내 자식이 잘 되기 위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저주가 풀려야 내가 살 수 있으니까요.

각자의 부모님이 각자의 하나님입니다. 그 부모를 버리고 남들을, 종교를 더 섬기는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모든 저주는 부모로 부터, 모든 복도 부모께 십일조를 드리므로 받는다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의 입장. 즉 부모입장, 자식입장, 며느리입장, 사위입장, 아들입장, 딸의 입장, 아이의 입장 등등. 각 계층의

입장에서 본 상황들을 기록했기에 그들의 마음을 알고 행동한다면 서로가 싸우지 않겠지요.

내 집에 일어나는 전쟁. 사회에 일어나는 전쟁, 전 세계에 일어나는 전쟁,인류의 대대로 조상님으로 부터 내려온 저주를

소멸시키려면 각자의 부모님이 안고있는 저주의 바위를, 한의 돌을 완전히 녹여야 합니다.

녹이는 방법은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분께 십일조를 드리면 내가 내 스스로 이 세상을 잘 살 수 있게 되고, 내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없어집니다.

 

이 편지와 부적을 꼭 한분에 한 권씩 가지시고 저주 없이 사는 세상을 살길 바랍니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