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었네요~~~

누갈따 2019-06-28 14:27:28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나쁘지 않게 가라앉는 기분이 들 때면 예전에 봤던 청춘영화들을 찾아보게 됩니다.일상적인 감정의 이야기가 끌릴 때는 일본의 청춘영화를, 좀 더 극적인 멜로드라마가 끌릴 때는 한국의 청춘영화를 봅니다.딱 중간이 좋겠다라면 대만영화를 선택하구요.오늘은 연애소설을 골랐는데 세 배우의 풋풋한 시절을 다시 보니 재밌기도 하고,이제는 다시 올 수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아련한 기분도 드네요.
신청곡은 차태현의 모르나요입니다.